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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델 이지선] 끊임없는 도전, 나는 아직 젊다! 2010-09-21 20:40:49
작성인
관리자 조회:9735     추천:791
첨부파일 : 1285082123-90.jpg

끊임없는 도전, 나는 아직 젊다!

도우미 이지선

 

 최근 많은 도우미들이 전시나 의전 도우미 일에 국한되지 않고 레이싱걸, 쇼핑몰 피팅 모델, 사진작가 촬영 모델 등 다양한 분야로 뻗어나가고 있다. 이지선 씨도 이러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우미 중 한명이다. 최근에는 방송에 까지 진출을 해 자신의 끼를 더욱 많이 펼치고 있다.


내가 진짜 팔방미인

 

  현재 이지선 씨는 도우미 일 외에 방송일과 NJ라는 일, 쇼핑몰 모델 일, 또 개인적인 사업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때문에 그녀의 직업을 어느 하나로 규정하기 힘들다.

  그녀 또한 그간의 다른 도우미들처럼 19세 때 친구따라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일을 본격적으로 잘 해보고 싶은 욕심에 도우미 양성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 그렇게 일을 시작한 것이 벌써 6년째다. 중간에 잠시 다른 일을 했던 기간을 빼면 4~5년 정도 된다.

  그녀는 현재 스포츠조선에서 NJ로 활약 중이다. NJ라는 직업을 그녀를 통해 처음 접한 기자는 NJ란 어떤 일을 하는지 물었다.

  “NJ는 News Jockey의 약자로 현재 화제가 되는 이슈나 다이어트, 여행을 소개하는 직업이예요. 지면상으로는 사진과 기사가 올라가고 인터넷 동영상이나 모바일을 통해 영상으로 제가 리포터로 이러한 뉴스거리를 소개하고 있어요.”

  아직 NJ라는 직업이나 명칭이 알려지지 않아 사람들에게 Nude Jockey가 아니냐는 말을 듣기도 한단다. 최근에는 케이블 TV를 통해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있다. tvN의 ‘하이에나’에서 단역을 맡았고, XTM의 ‘최양락의 X-ray’에서 라운드걸로 활동한 바 있다. 처음 방송일을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고 2달 동안 오디션과 미팅만 계속 보고 다녔다. 그러다가 겨우 맡은 역할이 ‘하이에나’에서 단역이다.

  “술에 취해 토하는 여성의 역할이었어요. 그래서인지 다른 여자배우들이 하지 않아서 섭외에 힘들어 하던 차에 저는 제의를 듣자마자 승낙했죠. 굉장히 고마워 하시더라구요. 촬영때도 제가 술에 취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쉽게 연기를 했고 한번에 OK를 받아냈어요. 촬영 내내 신기하고 즐거웠어요.”

  그녀는 “앞으로 미친 역할과 같이 개성 강하고 어려운 역할로 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악으로 깡으로

 

  이지선 씨는 한때 도우미 일을 쉬고 의류업에 종사하면서 몸무게가 갑자기 늘었다. 그렇게 몸무게가 늘어 57kg에 육박했다. 그러다가 문득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다이어트에 돌입해 3달만에 10kg를 뺐다고 한다. 그후 도우미 일을 시작하면서 살이 조금씩 더 빠져 현재는 43kg의 가냘픈 몸매로 다시 돌아왔다. 오히려 최근엔 살이 너무 빠져서 고민이란다. 그녀의 다이어트 비법을 물었다.

  “한끼에 맛없는 잡곡밥만 한 숟가락 정도씩만 먹고 반찬도 채소 위주에 삶은 닭가슴살, 계란 등을 먹으며 식이요법을 했죠. 또 하루에 2시간씩 걸었어요. 그 후 헬스장에서 윗몸일으키기 같은 무산소 운동으로 근육을 키웠죠. 이게 버릇이 되니깐 이제 아무리 먹어도 찌지 않게 되어버렸어요.”

  그녀는 자신이 마조히스트 같다며 “운동을 할 때도 윗몸일으키기 경우 정말 뱃살이 땡겨서 끊어질 정도로 아플 때까지 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런 성격의 그녀는 일을 할 때도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고 오기로 그 힘든 것을 참는다. 작은 어려움을 하나하나 이겨내야 나중에 큰 어려움이 닥쳐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란다. 때문에 그녀의 좌우명은 “힘든 것을 즐기자”다. 현재 그녀는 도우미 관련 일 외에 의류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앞으로 방송일을 더 많이 하고 현재 사업을 확장해 앞으로 5년 안에 자신의 이름을 건 의류 브랜드를 해외에서 런칭할 계획이다.

  젊을 때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보고 싶다는 이지선 씨. 목표가 뚜렷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모든 일에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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